
이미지 =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신규 클래스 '투사' 및 신규 서버 '라스타바드' 업데이트의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업데이트 일정을 공개했다.
리니지M의 이번 업데이트는 에피소드 두 번째, 'The Lastavard'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신규 클래스 투사 및 신규 서버 라스타바드, 그리고 라스타바드 월드 던전 추가를 주요 골자로 한다. 업데이트는 9월 28일(금) 진행된다.
가장 먼저 소개할 신규 클래스 '투사'는 원작인 PC 온라인 '리니지'의 클래스 '용기사'를 모티브로 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클래스의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12일 공개된 업데이트 정보에서도 용기사라는 언급이 있기 때문. 단, 원작 PC 리니지에서의 용기사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우선 용기사라는 명칭이 아닌, 투사라는 전혀 새로운 이름으로 등장했다는 점과 공식홈페이지 사전예약 페이지에서의 설명을 보면 '저주의 힘에 의해 각성한 용기사, 완전히 새로워진 투사의 힘이 공개됩니다.'로 나와있다. 이를 통해 일반적인 용기사가 아니라, 각성을 통해 전혀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클래스일 가능성이 크다.
다음으로 라스타바드 던전과 신규 서버도 선보인다. 특히 라스타바드 던전은 월드 통합 던전으로써, 동일 서버군 내 이용자가 모여서 대결을 펼치는 전장이다. 특히 최고 등급의 아이템과 제작 재료 획득이 가능하다는 부분에서 벌써부터 많은 이용자를 설레이게끔 하고 있다.

라스타바드 던전은 서버군이 통합된 전장이다 = 엔씨소프트 제공
투사와 라스타바드 던전의 자세한 내용은 9월 19일(수) 공개될 예정이다.
신서버 라스타바드는 성장을 돕기 위해 최초 접속 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100개 지급과 더불어 아인하사드의 축복 추가 푸시 지급, 70 레벨까지 추가 경험치 부여 등이 이뤄진다. 또 50 레벨부터 70레벨까지는 레벨업할 때마다 축복받은 변신 카드 상자가 주어지며 1일 1회 총 14회에 걸쳐서 축복받은 마법인형 카드 상자가 지급된다.

신규 서버 특전 = 엔씨소프트 제공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특급 이벤트도 마련돼 있는데, 바로 '경험치 합산 이벤트'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주 캐릭터(성장 대상 캐릭터)와 보조 캐릭터의 경험치를 합산할 수 있다. 이 때, 보조 캐릭터의 레벨은 1로 초기화되며 성장 대상 캐릭터는 투사와 총사 클래스에 한한다.

경험치 합산 이벤트 = 엔씨소프트 제공
리니지M의 라스타바드 사전 예약은 공식홈페이지에서 진행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