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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레볼루션, 소환석 던전과 함께 쉬워진 코어작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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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몬스터의 코어를 수집하여 컴플리트 도장을 찍어야 하는 도감 콘텐츠 = 게임조선 촬영

리니지2레볼루션에서 코어작이라고 불리는 콘텐츠는 보유하고 있는 몬스터 코어를 일정 갯수 이상 도감에 등록하면 각종 능력치를 상시 적용 형태로 제공받는 몬스터 도감의 수집을 의미한다.

몬스터 코어의 수집은 일반적으로 몬스터 처치를 통해 이뤄지며 같은 지역 내의 동종 몬스터나 엘리트 몬스터는 같은 코어를 지급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저는 일일 콘텐츠가 끝나면 필드 내지는 정예 던전에서 코어 수집을 위해 자동 사냥 모드로 캐릭터를 방치하게 된다.

하지만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캐릭터의 육성도에 맞춰 각 영지의 모든 몬스터 코어를 채워나가기 쉽지 않다. 더욱이나 4시간가량의 리젠 시간을 가지는 엘리트 보스의 경우 코어 획득 경쟁률이 워낙 높아 건드려보지도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게임조선에서는 코어작을 시도하는 유저들을 위해 자동 사냥 외에도 코어 수급이 가능한 각종 콘텐츠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 몬스터 소환석 던전


예약된 몬스터를 소환하여 차례차례 사냥하는 몬스터 소환석 던전 = 게임조선 촬영

자동 사냥은 코어 수집을 위한 방법 중 가장 편한 것이 사실이지만 동시에 가장 비효율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소요 시간 대비 획득량이 매우 좋지 않아 최근 많은 유저들이 개편된 몬스터 소환석 던전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몬스터 소환석 던전은 등 전쟁 지역으로 지정된 일부 정예 던전 퀘스트를 클리어했을 경우 획득 가능한 입장 가능한 인스턴스 던전으로 사용한 소환석에 따라 해당 지역의 지정된 몬스터가 가득한 하거인의 실험실에서 릴레이 사냥을 이어나갈 수 있다.


최대 20종의 몬스터를 앉은 자리에서 자동 사냥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동종의 엘리트 등급 몬스터가 매우 많이 나오기 때문에 단시간 내에 다량의 코어와 각종 아이템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몬스터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필요한 능력치를 제공하는 코어만을 골라 먹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몬스터 소환석 던전의 큰 장점이다.


소환 전에 제공 능력치를 확인할 수 있으니 필요한 코어부터 빠르게 수집하자 = 게임조선 촬영

 영혼의 가루


이미 수집이 끝난 코어는 완료 표기가 되어 있어 불필요한 구매를 막아준다 = 게임조선 촬영

영혼의 가루를 모아 자신에게 필요한 코어를 구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게임 내에서 보물 파수꾼이나 이미 수집이 완료된 몬스터의 코어를 해체하면 영혼의 가루를 획득할 수 있는데 모아둔 영혼의 가루를 몬스터 상점에서 사용하여 일반 몬스터는 물론이거니와 보스 몬스터의 코어도 확정 획득할 수 있다.

몬스터 상점에서는 보유 정보 확인을 통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코어 현황과 다음 능력치를 획득하기까지 필요로하는 코어의 양을 볼 수 있으며 4시간마다 한번씩 상점의 판매목록이 갱신된다. 필요하다면 레드 다이아를 소모하여 즉시 갱신이 가능하며 모든 코어를 다 모았을 경우 카드를 구매하는 방향으로 선회할 수도 있다.


영혼의 가루 2,000개면 R등급 보스 몬스터 코어를 구매하고도 남는 수준이다 = 게임조선 촬영

한편 영혼의 가루는 장시간 자리를 비워 획득한 휴식 점수로도 얻을 수 있다. 휴식 점수로 얻을 수 있는 영혼의 가루 상한선은 한 번에 1,000개까지이며 여기서 레드 다이아를 사용해 2배 획득 찬스를 사용하면 2,000개의 영혼의 가루를 일시불로 획득할 수 있다. 꽤나 가성비가 좋으니 레드 다이아가 남고 자리를 비웠다면 웬만하면 영혼의 가루를 2배로 받는 식으로 회수하자.

 레벨업 부스팅 이벤트


일반 종족의 몬스터 코어 부스팅 상자는 10레벨 간격으로 입수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오크 종족의 코어 부스팅 상자는 190레벨에 한꺼번에 지급받는다 = 게임조선 촬영

레벨업 부스팅 이벤트에서도 코어를 대량으로 충당할 수 있다. 휴먼, 엘프, 다크엘프, 드워프는 30레벨부터 160레벨 이전까지 10레벨 간격으로 오크는 190레벨에 몬스터 코어 부스팅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말하는 섬부터 절규의 땅까지 모든 지역의 필드, 혈맹, 월드 보스를 제외한 몬스터 도감을 완성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이후 지역의 몬스터 코어는 따로 수집해야 하지만 부스팅 상자를 쓰기전에 미리 투자한 몬스터 코어나 부스팅 상자 사용 후 획득한 코어는 분해를 통해 영혼의 가루로 바꾸면 되니 이전 단계의 코어 수집에는 크게 열을 올리지 않아도 무방하다.

 몬스터 코어 한방에 패키지


전투력을 확실하게 올릴 수 있는만큼 꽤나 고가의 상품이다 = 게임조선 촬영

패키지 상점의 캐릭터 패키지 탭에 있는 몬스터 코어 한방에 패키지를 사용해도 코어를 수집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아벤토를 제외한 모든 지역이 대상이며 레벨업 부스팅 상자와 달리 해당 지역의 보스급 코어도 일괄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내에 영혼의 가루도 5,000개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영지별 코어 부스팅과는 다른 코어를 추가 제작하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부스팅 상자와는 달리 영지별로 적용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레벨업 부스팅 적용 이후 지역인 크루마 탑, 기란, 상아탑 지하, 오렌, 비밀의 숲에만 사용한다고 해도 상당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상품을 통해 코어를 수급하는 것은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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