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섬’ 대표 이미지 = 앤섬 유튜브 동영상 갈무리
EA는 바이오웨어에서 개발 중인 RPG ‘앤섬’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게임의 주인공들인 프리랜서즈 요원들이 어떻게 개인의 스토리를 펼치는지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인류를 지키기 위해 자벨린 엑소수트를 조종하는 요원이 되어 고대의 짐승과의 전투뿐만 아니라 포트 타시스에서 여러 인물과의 관계 및 선택을 통해 펼쳐지는 개인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른 이용자와 멀티플레이로 진행할 수 있는 서사시와 함께 개인만의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스토리를 기반으로 ‘앤섬’은 레인저, 콜로서스, 인터셉터, 스톰 4종의 자벨린 엑소수트를 선택해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각 자벨린 마다 고유의 특징 및 기술을 가지고 있어 이를 활용해 다른 이용자와의 협동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각 전투를 통해 이용자는 각종 전리품을 획득하게 되며, 해당 아이템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앤섬’은 오는 2019년 2월 22일 PC,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원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