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9월 1주 <게임조선> 모바일게임순위
가을이 찾아오는 9월을 맞아 지난 8월 30일 정식 출시된 RPG ‘에픽세븐’이 양대 마켓 매출 순위 및 인기 게임 순위 상위권에 오르면서 2위로 모바일게임 순위에 데뷔했다. 1위를 차지한 ‘리니지M’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위뿐만 아니라 12세 버전도 탑10 안쪽의 순위에 오르는 성적을 보이며, 정상을 유지했다.
이 밖에도 9월 1주 모바일게임순위에는 매달 결제 초기화 이후 월초 매출이 상승하는 월초 효과를 받아 순위가 상승한 게임들이 차트에 올랐다. 대표적으로 ‘피망포커:카지노로얄’, ‘클래시오브클랜’, ‘파이널판타지15:새로운제국’과 같은 게임들이 다시 순위권에 복귀했다.
매출 순위외에도 인기 게임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각종 캐주얼 게임들도 상승세를 보였다. 선을 그어 물을 컵에 담는 ‘해피글래스’가 16위를 차지했으며, 각종 동물 캐릭터와 함께 온천을 운영하는 ‘동물온천’이 2단계 순위 상승해 20위에 올랐다.
한편, ‘에픽세븐’외에도 신규 게임이 차트에 오르기도 했다. 유비소프트의 ‘헝그리샤크’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신작 ‘헝그리드래곤’이 9월 1주 모바일게임순위에 데뷔했다.
◆ ‘에픽세븐’ 출시 후 꾸준한 상승세 유지

'에픽세븐' 대표 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제공
자체 개발 엔진을 활용한 로딩 없는 2D RPG ‘에픽세븐’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모바일게임순위 2위를 차지했다.
‘에픽세븐’은 출시 후 첫 주말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0위권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상승세를 이어가 탑10 순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일에는 최고 매출 순위 4위에 오르면서 인기를 증명했다.
이와 함께 ‘에픽세븐’은 게임 내 캐릭터 서브 스토리를 제공하는 ‘사모하는 스승님편’을 업데이트해 각종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 인기 게임 순위 석권 ‘해피글래스’

'해피글래스'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6일 오후 기준 국내 양대 마켓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오른 퍼즐게임 ‘해피글래스’가 16위를 차지하며 모바일게임순위에 데뷔했다.
‘해피글래스’는 화면 드래그 조작을 활용해 각 레벨에 선을 그어 물이 컵에 닿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게임을 진행 할수록 각종 지형 및 방해물이 등장하며, 이용자는 물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선을 그어야 한다.
게임 플레이에 따라 별을 획득하게 되며, 별 수에 따라 다음 레벨에 진출 할 수 있다. 또 게임 중 힌트를 통해 어려운 레벨을 통화할 수도 있다.
◆ 신작 ‘헝그리드래곤’ 모바일게임순위 진입3

'헝그리드래곤' 스크린샷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중세를 배경으로 굶주린 드래곤을 조종하는 신작 ‘헝그리드래곤’이 인기 게임 순위 상위권에 올라 24위로 모바일게임순위 차트에 올랐다.
‘헝그리샤크’ 시리즈의 브랜드를 활용한 ‘헝그리드래곤’은 인간, 새, 드래곤을 비롯한 각종 먹잇감을 사냥해 점수를 높이는 아케이드 게임이다. 기존 ‘헝그리샤크’ 시리즈처럼 드래곤의 체력이 모두 소진되기 전까지 사냥을 계속하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또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각종 콘셉트 및 크기 별로 분류되는 드래곤을 수집할 수 있고, 스킨을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드래곤을 플레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