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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모바일게임 동향] 2D RPG 매출 순위 상위권 장악...탑10에 3종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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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3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9월 3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모바일게임 동향에서는 각종 2D RPG가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올라 MMORPG에 이어 순위를 장악했다. 특히 탑10 순위에는 ‘에픽세븐’, ‘페이트/그랜드오더’, ‘소녀전선’ 3종이 올랐다.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른 것은 지난 30일 출시된 신작 ‘에픽세븐’이다 구글플레이뿐만 아니라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5위에 올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서 ‘페이트/그랜드오더’가 6위를 차지했다. 칼데아 히트 오디세이 업데이트 및 픽업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소녀전선’ 역시 9위를 차지해 인기를 유지 중이다. 8월 진행된 비치 코만도 업데이트 이후 최고 매출 순이 5위에 올랐던 ‘소녀전선’은 9월에도 9위에 오르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에픽세븐'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이 밖에도 일본 만화 및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순위권에 재진입하기도 했다. 글로벌 2억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드래곤볼Z폭렬격전’이 순위 상승해 23위를 차지했으며, ‘원피스트레저크루즈’도 26위에 올랐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왕자영요가 1위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몽환서유’가 ‘마스터탱커4’, ‘만왕지왕’, ‘몽환모의전’과 같은 신작을 제치고 2위 자리에 올랐다. 또 일본 양대 마켓에서는 ‘몬스터스트라이크’가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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