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픽세븐' 대표 이미지 = 출처 에픽세븐 페이스북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가 서비스하는 RPG ‘에픽세븐’이 2일 오후 기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7위를 달성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출시 이후 ‘에픽세븐’은 50위권 밖에 머물렀지만 9월을 맞이하는 1일이 되자 순위가 급상승해 14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11위까지 순위가 올랐으며, 2일 오후 상승세를 이어가 7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에픽세븐’은 양대 마켓 최고 매출 순위 탑10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 인기 게임 순위에서는 구글플레이가 8위, 애플 앱스토어 7위를 기록해 출시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유지 중이다.
‘에픽세븐’은 이용자가 각종 전략에 활용할 수 있는 약 100여종의 캐릭터를 게임에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추가적인 능력을 부여하는 아티펙트 시스템을 제공해 이용자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픽세븐’은 출시 이후에도 꾸준한 캐릭터 및 던전을 업데이트해 이용자들에게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8년 9월 2일 오후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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