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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드앤컨커:라이벌, 브라질 소프트런칭…프리 알파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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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드앤컨커:라이벌' 대표 이미지 = 출처 커맨드앤컨커:라이벌 트위터

지난 6월 E3 2018에서 진행된 EA 컨퍼런스를 통해 처음 소개된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커맨드앤컨커:라이벌’이 공개 이후 브라질 지역에 소프트런칭해 일반 이용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됐다.

‘커맨드앤컨커:라이벌’은 GDI와 Nod 2개의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해 건물을 세우고, 유닛을 생성해 상대 진영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대 진영에 피해를 주기 위해서는 맵에 등장하는 미사일 플랫폼을 일정 시간 점령해 미사일을 발사해야 한다.

맵에 따라 미사일 플랫폼의 수 및 지형이 변화하며, 점령바의 마지막 부분은 채운 이용자가 상대를 공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점령을 위해서 이용자는 타이베리움을 수집해 기본 유닛을 생산하거나 부속 건물을 세워 새로운 유닛을 오픈해 병력을 모은 후 플랫폼을 차지해야 한다. 

싱글 플레이 및 다른 이용자와의 실시간 대전을 지원하며, 게임을 통해 게임 재화 및 유닛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수집한 유닛 카드 중 중복된 카드는 훈련에 사용할 수 있고, 레벨에 따라 유닛의 능력이 향상된다. 

EA는 브라질 소프트런칭 소식과 함께 현재 캐나다와 미국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프리알파 테스트의 지역을 향후 확대할 것이라 밝혔다.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지역에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인 ‘커맨드앤컨커:라이벌’은 브라질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정식 서비스 일정은 미정이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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