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티니가디언즈' 메인 화면 = 게임조선 촬영
오는 9월 5일 번지에서 개발하고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데스티니가디언즈’가 PC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서비스 버전은 자막을 비롯해 음성까지 한국어 더빙으로 제공될 것이라 예고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콘솔 버전을 통해 ‘데스니티2’를 플레이하던 콘솔 이용자들도 PC 이용자와 마찬가지로 한국어화된 콘텐츠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29일 진행된 ‘데스티니2’ 1.23 패치를 통해 국내 콘솔 버전의 게임 내 타이틀이 ‘데스티니가디언즈’로 변경됐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 지원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어 지원을 통해 자막 한글화 및 한국어 더빙이 추가됐으며, 오리지널 콘텐츠 뿐만 아니라 확장팩인 ‘오시리스의 저주’, ‘전쟁지능’의 콘텐츠까지 현지화가 진행됐다. 특히 게임 내 ‘가디언(Guardian)’, ‘이그조틱(exotic)’, ‘파이어팀(fireteam)’과 같은 용어들이 ‘데스티니가디언즈’를 통해 공개된 한국어화 공식 용어인 ‘수호자’, ‘경이’, ‘화력팀’로 현지화 됐다.

한국어화된 캐릭터 화면 = 게임조선 촬영
콘솔 버전뿐만 아니라 PC버전의 ‘데스티니가디언즈’를 기다리는 이용자들도 곧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예정이다. 오는 31일 ‘데스티니가디언즈’를 앞서 플레이해볼 수 있는 PC방 프리미어가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게임을 구매하지 않은 이용자도 신규 확장팩인 ‘포세이큰’을 제외한 모든 ‘데스티니가디언즈’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
또 오는 31일까지 PC버전 ‘데스티니가디언즈’를 구매한 이용자들에게 각종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진행과 함께 게임을 예약 구매한 이용자들에게 얼리버드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콘솔 버전의 ‘데스티니가디언즈’는 디지털다운로드 구매는 정지돼 있어 패키지 혹은 기존 이용자들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최신 확장팩 ‘포세이큰’ 및 각종 시즌패스 예약구매 일정 또한 공개되지 않았다.

게임의 지도 화면 = 게임조선 촬영

NPC들이 한국어 음성으로 수호자들을 맞이한다 = 게임조선 촤령

확장팩도 모두 한국어화가 진행됐다 = 게임조선 촬영

시네마틱 영상도 모두 더빙 진행 완료 = 게임조선 촬영

이제 즐기기만 하면 된다 = 게임조선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