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즈:왕좌의게임' 이미지 = 출처 디볼버 디지털 유튜브
왕좌에 오른 왕 혹은 여왕이 되어 왕국을 통치하는 어드벤처 게임 ‘레인즈(Reigns)’ 시리즈를 퍼블리싱한 디볼버 디지털이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HBO의 TV 시리즈 ‘왕좌의게임’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신작 ‘레인즈:왕좌의게임’을 공개했다.
‘레인즈’ 시리즈는 카드를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해 주인공이 처한 상황에 대처하며, 왕국을 통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의 결정에 따라 군사, 재산, 민심과 같은 수치에 변화가 일어나고, 하나의 수치가 최고 혹은 최저치를 달성하면 주인공이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왕조를 꾸준히 이어가 각종 엔딩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이다.
새롭게 공개된 ‘레인즈:왕좌의게임’도 기존 시리즈의 핵심인 스와이프 선택 시스템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용자는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존 스노우, 티리온 라니스터와 같은 왕좌의게임 인물이 되어 ‘왕좌의게임’에 등장하는 각종 인물 관계에 따른 선택을 해야한다.
디볼버 디지털은 게임 공개와 함께 ‘레인즈’의 아트 스타일로 구현된 ‘왕좌의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는 트레일러를 공개하기도 했다.
‘레인즈:왕좌의게임’은 iOS 버전은 10월 18일, 스팀은 10월 19일에 출시될 예정이며, 사전 구매를진행 중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구글플레이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