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게임업계 주간픽] 모바일과 콘솔 신작 공개…하반기 기대작으로 풍성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에픽세븐'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 = 게임조선 DB

8월을 맞이한 게임시장에서는 올 하반기 출시되는 각종 신작의 정보들이 공개됐습니다. 모바일게임 뿐만 아니라 콘솔 게임까지 공개돼 하반기 시장 공략을 예고했습니다. 

먼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에서 서비스 예정인 슈퍼크리에이티브의 ‘에픽세븐’이 3분기에 이용자들을 찾아갑니다. ‘에픽세븐’ 고퀄리티의 2D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게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인 RPG로 자체 개발 엔진인 유나 엔진으로 로딩 시간없이 빠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개발됐습니다. 

캐릭터 1종 개발에 5개월이라는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높은 품질의 캐릭터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 과거 2D 게임에서의 성장의 재미와 함께 탐험하는 재미도 전달할 것이라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에서 전하기도 했습니다. 

국내 출시 이후에는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 관련기사


'마블스 스파이더맨' 로고 = 게임조선 DB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콘솔게임인 ‘마블스 스파이더맨’ 역시 베일을 벗고 새로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슈퍼히어로인 ‘스파이더맨’과 그의 본모습인 ‘피터 파커’의 이야기를 모두 다루는 이 게임은 ‘스파이더맨’의 시작이 아닌 베테랑이 된 히어로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밖에도 과학자로서 스승과의 이야기, 메리 제인과의 파트너십과 같은 테마도 게임에 등장합니다. 개발사인 인섬니악 게임즈의 노하우를 담은 액션과 웹슈터를 활용해 뉴욕을 누비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구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게임 출시 이후에는 ‘블랙캣’이 등장하는 DLC가 이용자들에게 공개될 계획입니다. 

※ 관련기사


'코믹콘 서울 2018' 넥슨 부스 = 게임조선 DB

오는 5일까지 개최되는 팝 컬처 페스티벌 ‘코믹콘 서울 2018’에서는 넥슨의 ‘마블배틀라인’이 국내 최초 시연버전으로 공개됐습니다. 

‘마블배틀라인’은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마블 코믹스의 각종 슈퍼히어로와 빌런들이 등장해 카드를 이용한 전투를 벌이는 전략 게임입니다. 

체스와 장기처럼 12칸으로 이뤄진 전장에서 이용자가 보유한 카드를 활용해 전략을 펼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의 카드로 라인을 형성하면 적의 캐릭터를 직접 공격할 수 있는 배틀라인 공격을 발동시키는 것이 승리의 핵심입니다. 

마블 코믹스를 보는 듯한 스토리와 함께 다른 이용자와의 PvP를 구현한 ‘마블배틀라인’은 올 가을 글로벌 출시될 예정입니다. 

※ 관련기사

장정우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