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7월 30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7월 30일 오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7월의 마지막 주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이카루스M’을 시작으로 신규 게임들이 최고 매출 순위 순위권에 올라 강세를 보였다.
지난 26일 정식 출시된 ‘이카루스M’이 꾸준한 순위 상승으로 최고 매출 순위 5위에 올라 순항 중이다. ‘이카루스M’은 출시 첫 날 12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출시 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면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인 마마무의 콘서트를 개최할 것이라 공약을 걸기도 했다.
PC 온라임게임 ‘피파온라인4’와의 연동으로 모바일 플랫폼에서 자신의 구단을 운영할 수 있는 신작 ‘피파온라인4M’도 출시 후 최고 매출 순위 7위에 올라 ‘피파온라인’의 명성을 이어갔다. 지난 2012년 출시된 ‘피쉬아일랜드’의 후속작 ‘피쉬아일랜드:정령의항로’도 24위를 기록해 신작 강세의 흐름을 이어갔다.

'이카루스M' 그랜드 오픈 이미지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작의 상승세 속에서 미소녀 등장 게임인 ‘소녀전선’과 ‘붕괴3rd’가 10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소녀전선’ 11위에 올라 지난주 동기간 대비 2단계 순위 상승했으며, ‘붕괴3rd’는 29위에서 11단계 상승한 18위를 차지했다.
업데이트로 인한 게임들의 순위 상승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최근 거래소와 여름 맞이 이벤트를 추가한 ‘카이저’가 21위에서 13위까지 순위 상승했으며, 신규 영웅을 업데이트한 ‘메이플스토리M’은 30위 밖의 순위에서 14위까지 급상승했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는 ‘왕자영요’의 1위가 유지됐지만 신작 ‘마스터탱커4(我叫MT4)’가 2위로 빠른 상승세를 보여 새로운 라이벌로 떠올랐다. 또 일본 양대 마켓에서는 ‘페이트/그랜드오더’가 1위를 차지했고, 넷마블의 신작 ‘더킹오브파이터즈올스타’가 양대 마켓 11위를 차지해 일본 이용자들의 인기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