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F올스타' 로딩 이미지 = 게임조선 DB
프리 오픈 기간을 마치고 지난 26일 일본에 정식 출시한 넷마블의 신작 RPG ‘더킹오브파이터즈올스타(이하 KOF올스타)’가 출시 하루 만인 27일 오전 기준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7위를 달성해 흥행을 예고했다.
SNK의 ‘더킹오브파이터즈’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개발된 ‘KOF올스타’는 각 시리즈의 대표 캐릭터를 수집 및 육성해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PG이지만 원작 캐릭터의 격투 기술 및 필살기를 게임에 구현했다.
‘KOF올스타’는 출시 전부터 일본 사전예약자 150만명을 돌파해 기대감을 모았으며,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7위 달성을 비롯해 무료 게임 순위 1위,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3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넷마블은 ‘KOF올스타’의 안정적인 첫날 성과와 함께 일본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27일오전 기준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 ‘리니지2레볼루션’이 7위, ‘세븐나이츠’가 19위를 기록해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앞으로도 넷마블은 향후 출시 예정인 신작으로 일본 시장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한편, 일본 애플 앱스토어 19위 매출은 국내 스토어 기준 2위에 해당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2018년 7월 27일 오전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