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룽투코리아, 오는 8월 기업설명회 통해 신규 라인업 공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는 오는 8월 17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 강당(한국거래소 별관 5층)에서 애널리스트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2분기 실적 및 올해 경영계획을 중심으로 신규 라인업을 포함한 사업 전략과 비전을 투자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취지다. 이와 관련해 룽투코리아는 지난 5월 한국에 신작 '마피아:늑대인간사냥'을 소프트런칭 한 바 있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기업설명회는 사업과 실적 뿐만 아니라 타이곤모바일 인수 목적, 신규 라인업 등 투자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여러 사안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향후 투자자와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적극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룽투코리아에서 인수한 타이곤은  ‘열혈강호’의 한국 및 글로벌 지역 모바일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개발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원작자와의 긴밀한 관계를 기반으로 ‘열혈강호’를 성공적인 게임 IP로 재조명받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넵튠의 전략적 투자를 이끌어 낸바 있다.

장정우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