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일'은 우리가 삶을 영위해나가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활동입니다. 이는 일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직장'이라는 터전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 보통입니다.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게임과 관련된 소식을 전하는 등 게임을 통해 경제활동을 하는 게임업계에서도 이러한 '직장'이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상호작용을 이루고 있습니다.우리 대다수가 집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곳은 직장입니다. 그러다 보니 삶의 대부분 희로애락(喜怒哀樂)은 직장 내 관계, 행위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이에 <게임조선>에서는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맞아 좁게는 직장, 넓게는 업(業)에 대해 A부터 Z까지 광범위한 범위를 살펴보며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들을 연간기획으로 전하고자 합니다.해당 콘텐츠는 <2018년 게임 '업(業)'을 말한다>라는 대주제 아래 취재와 기획, 설문조사,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작성될 예정입니다. <게임조선 편집국>

카카오게임즈(대표 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지난 6월 25일 경기도 판교 알파돔타워로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내실 다지기 일환으로 직원들의 업무 효율 향상과 휴식 공간 및 복지를 고려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GB-1 타워와 에이치스퀘어 S동에 분산돼 있던 부서를 하나로 통합, 임직원 400명이 한 공간에서 보다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됐다.
신규 사옥은 카카오의 간판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맞이하고 있다. 출입구를 지나면 탁 트인 전망과 카페테리아, 미팅룸이 눈에 띈다.
미팅룸을 지나면 간단한 식사 및 간식이 비치돼 있으며 사우나부터 여성 전용 휴게공간, 전문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사이다룸', 전동 안마 의자가 비치된 '릴랙스룸'까지 각종 편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직원들의 근무 환경과 효율성, 일과 삶의 밸런스 등을 고려한 인테리어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직원들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오피스 내 벽을 최소화하고, 좌석 간 파티션의 높이와 형태를 개방적으로 바꾸는 오픈 오피스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데스크에서 조금만 걸어나가면 휴게 공간겸 1인 집중 업무 공간을 마주할 수 있다. 또한 사적인 통화를 편화게 할 수 있는 개인 전화 부스 등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판교 알파돔타워에는 카카오게임즈뿐 아니라 카카오의 주요 계열사인 카카오모빌리티와 카카오페이도 입주해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계열사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통해 향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언제 봐도 귀여운 카카오프렌즈 = 게임조선 촬영


엘레베이터 기다리는 동안 잠깐의 발재간을 부릴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사옥 전 귀여움이 한가득 = 게임조선 촬영

사옥을 들어가자마 입구에서 맞이한 비상약품들 = 게임조선 촬영

그리고 그 옆에는 귀여운 카카오프렌즈와 각종 상패가 진열돼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우선 입사자를 하게되면 받게 되는 웰컴 패키지 = 게임조선 촬영

그리고 임신부를 위한 출산 선물 패키지 = 게임조선 촬영

출산 패키지에서 끝나지 않는다! 슈퍼 맘서포트 패키지 = 게임조선 촬영

라이언이 탑승한 RC카. 사옥에서 가장 탐났던 물건이다 = 게임조선 촬영

사옥 진입 시 마주하는 모습 = 게임조선 촬영

반대편에서 바라보면 상당히 넓다 = 게임조선 촬영

카페테리아 곳곳에 놓여 있는 테이블 = 게임조선 촬영

판교 전경을 바라보며 모닝 커피도 가능 = 게임조선 촬영

카페테리아는 사회적 기업 링키지랩에서 운영한다 = 게임조선 촬영

릴렉스룸에서는 안마 의자가 기다리고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아늑한 여성 휴게 공간 = 게임조선 촬영

자전거 출근 가능! 물론 샤워실도 완비되어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사무실에는 모션데스크가 제공돼 서서 일하는 디자이너가 많았다 = 게임조선 촬영

사무실 한켠에 마련된 회의 공간 = 게임조선 촬영


회의실도 아늑한 분위기다 = 게임조선 촬영

사무실에 마련된 폰부스. 방음처리까지 완벽 = 게임조선 촬영

1인 집중 업무 공간 = 게임조선 촬영

1인 업무 집중 공간이지만 여럿이서 간단히 회의도 가능하다 = 게임조선 촬영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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