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주에는 콘솔,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신규 게임 3종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오는 10일 6개의 공중섬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가 펼쳐지는 ‘신무월:디바인’과 ‘슈퍼마리오’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캡틴토드:트레저트래커’, 고전 JRPG의 느낌을 주는 ‘오토패스트래블러’가 13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다.
◆ 이번 주인공은 키노피오 ‘캡틴토드:트레저트래커’

'캡틴토드:트레저트래커' 대표 이미지 = 출처 한국 닌텐도 홈페이지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13일 출시되는 ‘캡틴토드:트래저트래커’는 지난 2014년 위 유 플랫폼으로 출시된 바 있는 동명의 게임을 이식한 버전이다.
이용자는 키노피오뿐만 아니라 코스를 조종할 수 있다. 코스를 돌리거나 터치를 이용해 지형을 움직여 보물을 찾아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야 한다. 닌텐도 스위치의 컨트롤러를 이용해 2명의 이용자가 플레이할 수 있는 협동 모드를 제공한다.
또 닌텐도 스위치 버전에서는 ‘슈퍼마리오오디세이’에서 공개된 뉴동크시티 미니어처 코스도 구현됐다. 이용자는 해당 도시를 배경으로 한 코스를 플레이해 볼 수 있다.
◆ 고전 게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옥토패스트래블러’

'옥토패스트래블러' 대표 이미지 = 출처 한국 닌텐도 홈페이지
13일 출시되는 ‘옥토패스트래블러’는 올스테라 대륙의 8명의 여행자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는 것이 주요 목표인 RPG이다.
이용자는 고유 능력을 가진 8명 중 하나의 여행자를 선택해 주인공으로 삼을 수 있다. 스토리 진행해 다른 여행자를 동료로 삼아 그들의 스토리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각 여행자는 고유한 필드 커맨드와 액션을 가지고 있어 게임 중 활용할 수 있다.
게임은 도트 그래픽으로 구성된 캐릭터와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배경을 가지고 있어 독특한 그래픽과 함께 ‘옥토패스트래블러’만의 세계관을 감상할 수 있다.
◆ ‘신무월:디바인’ 모바일 SRPG 진수 보여준다

'신무월:디바인' 대표 이미지 = 게임펍 제공
오는 10일 출시 예정인 ‘신무월:디바인’은 6개의 공중섬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를 중심으로 100만자 이상의 스토리를 구현한 RPG이다.
전투를 펼칠 때 캐릭터의 배치, 거리, 공격 방향과 같은 요소를 이용자가 선택해 전략에 따른 턴제 전투를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수집한 캐릭터와의 호감도를 높이면 일기가 오픈되거나 데이트를 진행하는 교감 시스템도 플레이 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게임 출시와 함께 기본적인 콘텐츠와 함께 ‘하츠네 미쿠’와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도 접할 수 있을 예정이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