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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원스토어 대표 "유통수수료 30→20%로, 외부 결제 5%까지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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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원스토어 대표 =  게임조선 촬영

원스토어는 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JW메이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앱 생태계의 출발'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앱 정책을 발표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는 “원스토어가 앱 생태계에 어떤 가치를 주는 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원스토어가 다른 앱 마켓에서 시행되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자기 혁신 없이는 시장의 변화를 만들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새로운 정책을 발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원스토어의 대표적인 앱 마켓 정책으로 원스토어의 유통 수수료가 30%에서 20%로 인하된다. 뿐만 아니라 원스토어에 외부 결제 시스템을 지원해 개발사가 자체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다면 최대 5%까지 하락한다. 이를 통해 기존 앱스토어 결제 시스템 외에도 개발자가 원하는 자체 결제 시스템을 원스토어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는 “수익이 줄어드는 것을 우려하겠지만 스스로의 기득권과 불문율을 깨고 새롭게 거듭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개발사들이 원스토에 앱을 출시하고 거래가 활발해 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스로 죽을 수도 있는 길을 택했지만 반드시 살아 생태계를 건전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간담회 현장에서는 원스토어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한 갤럭시 앱스와의 제휴 및 광고 정책과 같은 정책들이 공유됐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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