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나이츠크로니클'이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게임 부문 10위를 달성하면서 순항 중에 있다.
이러한 나이츠크로니클 인기의 비결은 역시 개성 넘치는 캐릭터라 할 수 있다. 약 120여 종의 캐릭터가 준비돼 있음과 동시에 고유의 스토리와 아이덴티티를 보유했다. 캐릭터 RPG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수집의 재미와 더불어 캐릭터 저마다의 고유한 매력이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로 이용자들은 게임 내 캐릭터에 별명을 부여하고 그들의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나이츠크로니클의 공식 커뮤니티의 팬아트 게시판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손수 그린 작품을 게재하는 이용자도 있으며 넷마블이 자체적으로 웹툰을 제작해 연재 중이다.
특히 웹툰 작가 '유도'는 '나이츠크로니클 On Air'를 연재 중에 있는데, 게임 내 캐릭터를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함께 재미난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아래는 나이츠크로니클 On Air 3화와 4화 작품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