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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야망, 8년간 쌓아온 국가전의 노하우로 한국 이용자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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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정연태 스카이라인즈게임즈 팀장, 박세진 스카이라인게임즈 지사장 = 게임조선 촬영

스카이라인게임즈는 오는 26일 국내 출시 예정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야망’의 정보 및 출시 계획을 간담회를 통해 공개했다. 

‘야망’은 워리어, 레인저, 위자드, 버서커 4종의 캐릭터를 선택해 캐릭터를 육성해 템페스트 대륙을 침략하는 마왕세력을 막고 인류를 구하기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규모 국가전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대전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세진 스카이라인게임즈 지사장과 정연태 스카이라인즈게임즈 팀장, 찰스 왕 드림오브드래곤게임즈 PD는 질의응답을 통해 ‘야망’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유했다. 

찰스 왕 PD는 한국 스타일의 국가전에 대해 “중국에서 선보이는 국가전는 과거 한국 온라인게임의 PvP 시스템을 차용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드림오브드래곤게임즈는 8년전부터 이런 국가전을 꾸준히 개발해 왔기 때문에 ‘야망’의 국가전은 한국 이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정연태 팀장이 게임에서 진행되는 국가전 방식을 “서버에서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은 약 6000명 수준이다. 6개의 국가 모두가 국가전에 참가 신청할 수 있지만 국가전에 참여하는 국가는 2개뿐이다. 각 국가에 총 4개의 수문장이 있으며, 이들을 가장 먼저 처치하는 국가가 승리하는 시스템이다.”라고 설명했다. 

향후 추가되는 서버대전의 경우 현재 개발 중이지만 전 서버의 인원이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될 계획이다. NPC들을 처치해서 포인트를 획득하거나 포인트를 보유한 이용자를 처치해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한 이용자를 기준으로 랭킹을 부여하는 시스템이 될 예정이다. 

또 박세진 지사장은 장기적인 ‘야망’의 계획에 대해 “장기적인 서비스를 고려하고 있지만 게임 시장 상황을 게임사가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상황에 맞추지 못할 수 있어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군왕’때부터 개발사와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게임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이용자들이 있다면 그들의 기대에 맞추는 운영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야망’ 서비스 일정과 런칭 콘텐츠는 21일 공개된 대부분의 콘텐츠가 포함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의 콘텐츠 소모 속도에 따라 바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됐고 박세진 지사장은 밝혔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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