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나이트' 업데이트 이미지 = 펄어비스 제공
지난 14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모바일’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과 함께 신규 클래스 ‘다크나이트’를 추가했다. 신규 클래스 및 각종 콘텐츠 업데이트 덕분에 ‘검은사막모바일’은 신작 모바일게임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양대 마켓 최상위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국내 이용자들의 인기를 유지하는 가운데,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다수의 이용자들이 ‘다크나이트’를 육성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검은사막모바일’을 처음 플레이하거나 신규 캐릭터를 육성하고자 하는 이용자를 위해 ‘다크나이트’의 특징에 대해 알아봤다.

게임 내 '다크나이트'의 모습 = 게임조선 촬영
먼저 ‘다크나이트’는 태도와 장식매듭을 활용해 전투를 펼치는 클래스로 근거리 공격이 주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주무기인 태도는 넓은 공격범위를 가지고 있어 전방의 다수의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일부 기술을 활용해 멀리 있는 적에게도 피해를 주는 방식으로도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두운 색의 스킬 이펙트를 활용해 ‘다크나이트’가 가지는 어둠의 특징을 반영하고 있다. 덕분에 밝은 배경의 맵에서 전투를 펼칠 경우 보다 화려한 ‘다크나이트’의 전투를 확인할 수 있다.

넓은 공격 범위가 강점으로 사냥에 유리하다 = 게임조선 촬영
이런 ‘다크나이트’의 육성 초반에는 태도를 활용한 근접공격과 관련된 기술을 주를 이루며, 40 레벨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범위 공격 스킬들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이용자가 원하는 스타일의 기술 세팅을 펼칠 수 있다.
또 스토리나 반복퀘스트를 진행해 자동전투를 통해 다수의 적을 상대할 경우, ‘다크나이트’의 넓은 공격범위 덕분에 빠른 목표 달성을 이룰 수 있다. 이를 활용해 초반 육성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캐릭터의 강점 중 하나이다.

'다크나이트'의 어둠을 살린 이펙트를 보는 재미도 있다 = 게임조선 촬영
나아가 원활한 퀘스트 진행을 원한다면 ‘다크나이트’는 긴 길이의 태도를 활용한 넓은 공격 범위에 비해 공격 속도가 느린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술간의 연계를 고려해야 한다. 연이은 공격이 가능하도록 기술 연계를 세팅하거나 아이템 옵션을 통해 공격속도를 높여주면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등장한 ‘다크나이트’. 근거리 전투의 캐릭터이지만 넓은 공격 범위로 다소 거리가 있는 적들도 공격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긴 태도를 휘두르는 만큼 큰 기술 이펙트를 감상하는 것도 ‘다크나이트’를 육성하는 재미라 할 수 있다. 여름에 맞는 시원한 액션을 원한다면 ‘다크나이트’를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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