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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성 나르시아를 향하여! 레디플레이어:하이라이트 최종순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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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온라인컴퍼니(이하 C.O.C, 지사장 유창완)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천공성 나르시아'는 6월 셋째 주를 맞아 게임의 홍보 모델인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를 내세워 진행하는 웹 예능 프로그램인 '레디플레이어 with 하이라이트'(이하 레디플레이어)의 신규 에피소드 4개를 공개했다.

레디플레이어는 인간계에 떨어진 천공성의 후예인 하이라이트가 날개와 힘을 되찾아 천공성으로 돌아가 평화를 되찾는다는 콘셉트로 원작인 천공성 나르시아의 스토리 일부를 차용한 것이 특징이다.

9화, 10화에서 하이라이트는 각 멤버의 사물함에 보관되어 있던 생명 팔찌 도난 사건의 범인을 밝혀내는 제 3수련 통찰을 수행했다.

각 멤버는 마치 방 탈출 카페처럼 교실에 비치된 수많은 단서를 토대로 추리를 시작했고 종이를 불에 그을려 숨겨진 글자를 찾아내거나 변형 스도쿠를 풀어내면서 범인의 정체에 근접하는 와중에 양요섭과 이기광은 함정 단서에 속아 넘어가거나 50개의 열쇠를 일일히 자물쇠에 맞춰보는 단순한 접근법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하이라이트의 예리한 추리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 = VLIVE 그래TV채널 캡처
 

근성만으로 50개의 열쇠를 모두 맞춰보고 있는 이기광 = VLIVE 그래TV채널 캡처

11화부터 12화까지는 민첩을 시험하는 네 번째 수련이 이어졌다. 버블 슈트를 입고 다이빙하여 풍선을 터뜨리거나 의자를 빼앗는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으며 최종 수련에서 승리한 양요섭이 10개의 생명팔찌를 먼저 모으면서 최종 1등을 차지했고 부상으로 천공성 나르시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머니 1억을 획득했다.

한편 제작진은 12화의 마지막에 벌칙으로 팔찌를 빼앗겨 최종 순위에서 꼴찌로 등극한 손동운에게 의문의 검은 날개를 전달하면서 레디플레이어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레디플레이어는 매주 월요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VLIVE의 그래TV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버블 슈트를 입고 좌충우돌하는 하이라이트 = VLIVE 그래TV채널 캡처


생명 팔찌 10개를 모아 최종순위 1위를 차지한 양요섭 = VLIVE 그래TV채널


최종 순위가 발표됐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레디플레이어 = VLIVE 그래TV채널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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