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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온라인게임의 모바일化…프리스톤테일M, 중국 CBT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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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톤테일M이 중국에서 테스트를 실시한다.

 

와이디온라인(대표 변종섭)은 개발사 펀셀123(대표 순위)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프리스톤테일M'이 중국에서 비공개테스트(CBT)를 19일부터 진행한다고 전했다.

 

프리스톤테일은 1세대 온라인게임으로 이번 CBT는 CBT는 중국 최대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는 응응보(应用宝), 소미(小米), 화위(华为) 등을 통해 진행되며, 특히 응응보(应用宝)는 중국 최대의 게임사로 알려져 있는 텐센트가 운영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CBT는 오는 26일까지 총 8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와이디온라인 측은 “국산 IP를 기반으로 중국 게임사를 통해 제작된 다수의 게임이 현지에서 대규모 흥행에 성공하며 높은 로열티 수익을 거둔 만큼 이번 ‘프리스톤테일M’의 중국 진출이 올해 와이디온라인의 글로벌 매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리스톤테일M’ 개발사인 펀셀123은 ‘미검’, ‘헤븐’, ‘여우비’ 등 다수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국내 및 중국, 대만 등에 서비스한 바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이관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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