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6월 18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6월 18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6월 3주 모바일게임 시장은 ‘뮤오리진2’, ‘카이저’에 이어 신작 게임인 ‘나이츠크로니클’이 17위를 달성하며 신작의 강세가 이어졌다.
지난 14일 글로벌 출시된 ‘나이츠크로니클’은 애니메이션 같은 전투 연출이 특징인 RPG로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 게임은 출시를 기념해 게임 내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작의 강세 속에도 업데이트를 통해 순위 상승을 이룬 게임들도 있다.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검은사막모바일’이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2위를 탈환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클래스인 다크나이트 및 월드보스 누베르가 추가됐다.

'나이츠크로니클' 대표이미지 = 넷마블 제공
‘클래시오브클랜’도 마을회관 12레벨 업데이트 이후 순위가 꾸준히 상승하면서 최고 매출 순위 9위를 차지했다. 새로운 레벨 해방과 함께 ‘클래시오브클랜’은 이벤트를 개최해 모든 유닛 훈련 비용 감소, 보석 가속과 같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업데이트 효과를 본 ‘오버히트’가 14위, ‘쿠키런:오븐브레이크’가 18위를 차지하며 지난 6월 2주보다 순위가 상승했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는 ‘왕자영요’가 변함없는 강세를 보였으며,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는 ‘페이트/그랜드오더’가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