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피플(대표 박경재)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파이널블레이드'가 대만 게임퍼블리셔 넷퍼블리싱(의장 벤자민)을 통해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전했다.
현지 서비스명은 파이널블레이드:영웅불멸로 언어 외에도 중화권 유저를 위한 콘텐츠를 개발한 현지화 버전으로 선보인다.
한편 파이널블레이드는 지난 2017년 2월 국내 서비스 론칭(퍼블리싱 엔씨소프트)해 구글스토어 매출 2위와 애플앱스토어 매출 3윌를 달성한 바 있는 히트작인 만큼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