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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피파19부터 C&C의 모바일 부활까지…각종 신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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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프레스 컨퍼런스 이미지 = 출처 EA 공식 홈페이지

 EA(Electronic Arts) 한국 시간 기준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 예정인 E3 2018을 앞두고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해 현재 개발 중인 신작들을 공개했다.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최근 공개된 ‘배틀필드V’를 비롯해 ‘피파19’, ‘앤썸(Anthem)’, ‘시오브솔리튜드(Sea of Solitude)’, ‘언레블2’과 같은 각종 신작 게임의 정보가 공개됐다. 특히 컨퍼런스 이후 2019년 2월 출시 예정인 ‘앤썸’은 ‘배틀필드V’에 이어서 EA 게임이 유통되는 오리진에 한국어 지원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팬을 보유한 시리즈인 ‘커맨드앤컨커’ 시리즈의 신작 ‘커맨드앤컨커:라이벌’가 깜짝 공개됐다. 이 게임은 GDI 또는 NOD의 사령관을 선택해 자신의 전략을 펼쳐 실시간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대전을 펼치는 전략시뮬레이션이다. 

이 밖에도 오는 9월 28일 출시 예정인 ‘피파19’의 경우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UEFA 챔피언스리그가 추가된다. 

또 오리진의 서비스 중 하나인 오리진 액세스의 새로운 서비스인 오리진 액세스 프리미어도 소개됐다. 오리진 엑세스 프리머는 PC로 제공되는 100종 이상의 게임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오리진 디지털 타이틀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10일 개최된 EA의 컨퍼런스 외에도 E3 2018과 관련한 게임사들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오는 13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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