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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동향] MMORPG 전성시대, 신작 '뮤오리진2' 2위& '카이저'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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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출시한 신작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뮤오리진2'와 '카이저'가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 탑10에 안착하며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예고했다.

 

웹젠의 뮤오리진2는 2위에, 넥슨의 카이저는 6위에 오르며 탑10 내 MMORPG는 총 6종으로 60%의 점유율을 넘어섰고 탑6는 모두의마블을 제외하고는 모두 MMORPG 장르의 게임이 차지했다.

 

뮤오리진2는 빠른 캐릭터 성장과 다른 서버 유저와 협동/경쟁을 펼칠 수 있는 어비스를 강점으로 내세웠고 전작 서비스 노하우도 한몫하며 이와 같은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카이저는 PC온라인의 감성과 유저간 1대1 거래가 가능한 자유시장경제 시스템을 내세웠고 국내 MMORPG 흥행작 가운데 유일하게 신규 IP 게임이다.

 

2018년 6월 9일 오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이와 같은 흐름의 변화와 함께 기존 10~30위권 게임들이 다수 30~40위 권으로 밀려났다.

 

또한 MMORPG 외 장르에서는 모두의마블, 삼국지M, 피망포커, 마블퓨처파이트, 페이트 등 충성도 높은 유저층을 보유한 게임들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강력한 신작의 등장과 함께 기존 유저에 대한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셈이다.

 

한편 차주부터는 기존 서비스 게임들의 업데이트 및 콜라보, 이벤트 등의 반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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