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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 4 타이틀 매치 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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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의 스테이지 4 타이틀 매치가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개최된다고 밝혔다.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마지막 스테이지 타이틀 매치는 총 상금 12만 5천 달러를 두고 오는 18일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다. 

팀간 3경기씩만을 남긴 상황에서 현재 LA 발리언트(LOS ANGELES VALIANT, 스테이지 전적 7승)가 이번 스테이지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LA 글래디에이터즈(LOS ANGEMES GLADIATORS, 6승 1패), 뉴욕 엑셀시어(NEW YORK EXCELSIOR) 및 휴스턴 아웃로즈(HOUSTON OUTLAWS, 이상 5승 2패)가 뒤를 잇고 있다.

특히,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스테이지 4 타이틀 매치 출전권은 물론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최종 결정된다.

8일 기준, 뉴욕 엑셀시어(시즌 전적 32승 5패)는 최고 성적을 거두며 리그 선두를 확보한 상태다. 
새롭게 떠오르는 LA 발리언트(25승 12패)는 스테이지 4에서만 7연승을 기록하며 태평양 디비전의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아직 1위 시드를 최종 확보하지 못했다. 

오버워치 리그 플레이오프는 7월 12일(부터 22일까지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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