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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베일 벗은 다크나이트! 첫 대규모 업데이트 핵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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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펄어비스 제공

7일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모바일'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업데이트의 타이틀 명은 '새로운 어둠의 시작'으로, 신규 클래스 '다크나이트'와 신규 월드보스 '누베르' 추가, 신규 서버 '알티노바' 오픈이 핵심이다.

많은 이용자는 신규 클래스로 다크나이트가 등장한다는 공식 발표가 있기 전부터, 다크나이트가 추가될 것임을 예측했다. 지난 주 공개한 티징 영상에서 다크나이트의 심볼인 '흑장미'가 단서로 포착되었기 때문.

다크나이트는 무기로 태도와 장식 매듭을 사용함과 더불어 민첩한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에 매우 속도감있는 전투가 가능하다. 또, 강력한 어둠의 마법도 구사할 수 있는 다크엘프 캐릭터로, 원작인 PC 검은사막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캐릭터다.


신규 클래스 다크나이트의 모습 = 펄어비스 제공

아래는 검은사막모바일 신규 클래스 다크나이트의 TV CF 영상이다.


검은사막모바일에 세 번째로 등장하는 신규 월드보스 누베르도 눈여겨볼 만하다. 누베르는 거대한 용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도시를 삼켜버릴만한 거대한 모래 폭풍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원작 PC 검은사막에서도 누베르를 공략하기 위해 많은 이용자가 도전했으나 고전을 면치 못한 바 있다. 단, 원작에서는 메디아 다음 월드인 발렌시아 대륙 사막 지대에서 등장했으나 검은사막모바일의 경우는 발렌시아 대륙이 추가되지 않은 상황에서 누베르의 등장을 예고했다.

누베르는 각종 신화 등급 장비를 드랍할 것으로 예상되며, 어떤 모습으로 이용자들 앞에 등장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규 월드보스 누베르 = 펄어비스 제공

'알티노바' 서버의 오픈에 맞춰 신규 서버 혜택도 공개했다. 알티노바 서버는 검은사막모바일 최초 신규 서버로, 7일 간의 이벤트 미션을 모두 완료 시 전설 및 신화 등장 장비가 주어지는 '흑정령 페스타'와 캐릭터 성장에 큰 도움이 될 '핫타임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신규 서버 알티노바 혜택 = 펄어비스 제공

끝으로 신규 월드 '메디아'의 추가도 밝혔는데, 메디아의 경우는 현재도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히 신규 지역이 추가되고 있는 상태다. 메디아는 칼페온 대륙에서 발렌시아 대륙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위치한 곳으로, 발렌시아의 분위기를 약간이나마 간접 체험해볼 수 있다. 대표적 사냥터로는 '소산 주둔지'와 '엘릭 사원', '투구족 주둔지'가 있다.


신규월드 메디아 전역 = 펄어비스 제공

한편, 검은사막모바일은 첫 대규모 업데이트 '새로운 어둠의 시작'을 기념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에 있으며 서비스 론칭 100일을 맞이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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