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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프로그래밍 멘토링 콘서트…강대현 넥슨 부사장과 이두희 대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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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코딩 NYPC17 현장 이미지 = 게임조선 DB

 

프로그래밍 분야에 관심 많은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링 콘서트가 열린다.

 

바로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2018(NYPC) 멘토링 프로그램인 'NYPC 토크 콘서트'가 오는 8월 코엑스 아티움에서 개최된다.

 

이 콘서트에는 강대현 넥슨 부사장(넥슨 인탤리전스랩스 조직장 겸임)과 프로그래밍 교육 단체 '멋쟁이 사자처럼'의 이두희 대표 등이 참석해 코딩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NYPC는 오는 8월 22일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10월 본선 대회가 열린다. 이는 넥슨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코딩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됐다.

 

첫 해 2500명 참가에서 2017년 4500명이 참가하며 대회 규모가 확장됐다. 단순 규모 뿐만 아니라 대회 예선 문제 단계별 난이도를 설정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부담 없이 도전해볼 수 있도록 변경됐고 NYPC 멘토링 콘서트 초청 규모도 2배로 확장되며 양과 질의 성장을 이루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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