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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모바일, 7일 신규 클래스 '다크나이트' 등장? 티저페이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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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게임조선 촬영

1일(금)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모바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어둠의 시작'이라는 타이틀명의 티저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티저페이지에는 흑장미 한 송이가 장식돼 있으며 D-6의 카운터가 눈에 띈다. 카운터 밑에는 오는 7일을 나타내고 있음에 따라, 검은사막모바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직감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에는 16초 분량의 영상도 첨부돼 있는데, 해당 영상은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흑장미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산산조각나게 되고, 화면이 전환되면서 검은 액체와 검은 새, 모래 시계, 사슬 등이 등장한다.

티저 영상을 시청한 게이머들은 해당 영상이 암시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계속해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티저페이지와 영상에 등장하는 '흑장미'를 토대로 원작인 PC 검은사막의 '다크나이트'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PC 검은사막의 다크나이트 클래스는 태도를 주무기로 하면서 마법도 구사한다. 특히 다크엘프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큰 인기를 끈 바 있으며, 등장 초기에는 PvP 최강자로 군림했다.


원작 PC 검은사막에서의 다크나이트 = 게임조선 촬영

흑장미는 다크나이트의 심볼과도 같은데, 다크나이트의 메인 일러스트를 보면 의상 어깨에 큰 흑장미 장식이 존재하며 머리 장식에서도 흑장미를 발견할 수 있다. 또, 다크나이트가 스킬을 시전할 때 꽃잎이 흩날리거나 적에게 흑장미 표식을 남기기도 한다.


흑장미의 가시가 등장하는 다크나이트의 기술 = 게임조선 촬영

일부 게이머는 다크나이트 뿐만 아니라 다른 대규모 업데이트, 메디아 신규 지역 추가 등이 이뤄질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 영상에서 등장하는 모래 시계와 사슬 등은 다크나이트와 연관성을 찾기 힘들기 때문.

영상이 보여주는 단서를 통해 '다크나이트' 클래스 추가는 확실시 되는 티저 영상과 검은사막모바일 공식 SNS 예고. 검은사막모바일이 준비한 7일 대규모 업데이트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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