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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일본 다운로드 순위 국산게임 3종 입성…'배그-테리아사가-오버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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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글 다운로드 순위에 국산 신작 게임 3종이 올랐다.

 

29일 일본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무료 순위에 따르면 펍지의 '배틀그라운드'와 넷마블의 '테리아사가(テリアサーガ)'와 넥슨의 '오버히트(オーバーヒット)'가 각각 2위와 7위, 10위에 올랐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은 지난 16일 국내와 동시 론칭했으며 무료 순위는 최고 1위를 기록한 뒤 현재는 2위에 머물러 있으며 매출 순위는 152위(최고 137위)를 기록 중이다.

 

테리아사가는 넷마블이 2017년 열린 제3회 NTP(넷마블투게더위드프레스)를 통해 공개했던 턴제 RPG(역할수행게임)로 당시 일본 이용자가 선호하는 스토리와 애니메이션 풍 연출이 특징이라고 설명한 바 있으며 국내 일정은 아직 미공개 상태다.

 

테리아사가는 23일 현지 마켓에 등록돼 25일 구글 무료 순위 44위로 출발해 26일 5위까지 오른 바 있다. 매출 순위는 26일 200위로 출발해 29일 68위를 기록 중이다.

 

국내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비이고 있는 오버히트는 29일 일본에서 그랜드 론칭에 나섰다. 오버히트는  첫 출발로 무료 10위에 올라선 만큼 지속적인 상승세와 인기몰이에 나설지 게임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일본 구글 마켓 무료 순위에서 1위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가 24일 글로벌 론칭한 '드래곤볼레전즈'가 차지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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