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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4월 게임 플랫폼별 탑10 공개…한달 3100억 번 '포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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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시장조사업체 슈퍼데이터는 현지시각으로 24일 4월 전 세계 게임 시장의 수익 기준 플랫폼별 탑10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각 플랫폼 1위는 PC 부문은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가, 콘솔 부문은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배틀로얄'이, 모바일 부문은 텐센트의 '왕자영요'가 각각 차지했다. 이는 지난 3월과 동일하다.

 

국산 게임으로는 던전앤파이터와 크로스파이어, 배틀그라운드가 각각 PC 부문에서 2위와 3위, 9위에 올랐다. 던전앤파이터는 지난달과 동일한 순위고 크로스파이어는 4위에서 3위로, 배틀그라운드는 7위에서 9위로 변화가 생겼다.

 

이 지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포트나이트'로 콘솔 부문 1위와 PC 부문 5위를 차지했고 모바일 부문에는 10위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iOS 버전 출시로 4월에만 2억 9600만 달러(한화로 약 318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3월 대비 32.7% 상승한 수치다.

 

가장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부문에서는 왕자영요가 1억 8500만 달러(약 1991억원)로 세계 최고의 모바일게임 자리를 지켰다. 매출은 3월 1억 7100만 달러에서 소폭 상승했다.

 

또한 중국 시장의 파워도 실감할 수 있다. PC 부문에서는 중국 시장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크게 반영됐고 모바일 부문은 1위부터 3위까지 중국 게임으로 구성됐다.

 

그 외 모바일게임에서 클래시로얄과 포켓몬고, 캔디크러시사가, 클래시오브클랜 등은 글로벌 시장에서 굳건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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