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트/그랜드오더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 이미지 = 애플 앱스토어
넷마블의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오더'가 '잔 다르크(얼터)' 효과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지난 22일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순위에서 55위였던 '페이트/그랜드오더'가 단 하루만인 5월 23일 1위를 차지했다. 순위 반영에 시간이 소요되는 구글플레이도 최고매출 순위 25위(5월 23일)에서 7위(5월 24일)로 올라섰다.
넷마블 관계자는 "순위 상승 요인은 지난 23일 출시된 '잔 다르크(얼터)'로, 출시 때부터 많은 이용자가 기다려왔다"며 "잔 다르크(얼터) 인기는 한국에서만 국한되지 않는다. 일본 1위, 중국 1위, 대만 2위, 미국 3위 등 앞서 서비스한 지역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 '잔 다르크(얼터)'가 최초 출시한 일본에서는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불안정해졌을 정도"라고 말했다.

잔 다르크 얼터 스토리 = 게임 스크린샷
'잔 다르크(얼터)'의 인기는 뛰어난 캐릭터성과 성능을 꼽을 수 있다. 게임 속 '잔 다르크(얼터)'는 게임 프랑스 백년전쟁 성녀 '잔 다르크'의 악한 측면을 가진 영웅으로, 프랑스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잔 다르크'와 달리, 비극적 운명에 대한 분노로 프랑스를 멸망시키려는 마녀로 등장한다.
성능 면에서도 뛰어난 생존력과 공격력을 자랑해 여러 콘텐츠에서 활용하기 용이할 뿐만 아니라, 화려하고 강력한 필살기 '보구'도 매력요소다.
'페이트/그랜드오더'는 타입문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방대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메인 스토리와 함께 각 서번트의 개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