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OGN 제공
OGN은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대회 ‘2018 HOT6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1 프로 투어’(이하, HOT6 PSS S1) 결승전에서 ‘로그 센츄리온’이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상금 6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9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벌어진 결승전은 2일 결승 진출전 상위 10위 안에든 Gen.G BLACK, OGN ENTUS ACE, ACTOZ STARS RED 등 10팀과 9일 최종 진출전을 통과한 Gen.G GOLD, ACTOZ STARS INDIGO, 267, KONGDOO Reddot 등 10개팀까지 총 20개팀이 총 5라운드 로 최종 우승을 가렸다.
최종 순위는 ‘로그 센리온’이 1730점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4라운드에서 활약한 메인오더 김민규(hyMIN) 선수가 결승전 MVP로 선정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민규(hyMIN) 선수는 “좋은 성적을 통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이젠 우리도 우승 타이틀을 가진 선수가 됐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고 김재원(DDSG) 선수는 “팀을 옮기고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한다.”고 소감을 남겼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