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즈위버M' 로고 이미지 = 게임조선 촬영
넥슨은 18일 PC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일즈위버’의 쇼케이스 ‘블루밍: 장밋빛 초대’ 현장에서 지난 2016년 처음 공개된 모바일 MMORPG ‘테일즈위버M’의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테일즈위버M’은 ‘테일즈위버’의 게임성을 모바일 플랫폼으로 옮긴 것이 특징으로 원작의 스토리 에피소드 1과 2를 복원해 게임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원작의 각종 콘텐츠가 게임에 구현된다.
게임을 통해 루시안, 보리스, 이스핀을 비롯한 8종의 캐릭터를 개선된 그래픽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각 캐릭터마다 각종 코스튬이 구현돼 이용자들에게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테일즈위버M’만의 고유 콘텐츠도 추가된다.
‘테일즈위버M’의 출시 일정 및 서비스 계획은 미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