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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신규 이벤트 던전 '오염된 땅' 추가, 강화 등급에 따라 보상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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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신규 이벤트 던전 '오염된 땅' 추가, 강화 등급에 따라 보상 지급
이미지 =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5월 3주차 업데이트를 16일 진행했다.

이날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이벤트 던전 '오염된 땅' 추가를 주요 골자로 한다. 오염된 땅은 '신비한 섬-환상의 섬-가려진 섬'의 뒤를 잇는 이벤트 던전으로, 60레벨 이상 캐릭터가 하루 2시간 씩 이용 가능하다. 특히 던전 내부는 이전 이벤트 던전과 동일하게 Safety Zone으로 설정돼 있어 다른 이용자의 방해없이 안전하게 사냥할 수 있으며 던전 내부에서 텔레포트가 가능하다.


신규 이벤트 던전 오염된 땅 맵 = 엔씨소프트 제공

또, 아인하사드의 따스한 시선 효과가 적용돼, 아인하사드의 축복 감소율 20% 보너스가 있기에 레벨업 사냥터로 적합하다. 특히 몬스터를 처치할 경우 일정 확률로 '의문의 무기 강화 주문서(이벤트)' 및 '화약(이벤트)'를 획득 가능한데, 우선 화약을 재료로 '의문의 무기'를 제작할 수 있다. 의문의 무기는 캐릭터 당 단 1회만 제작할 수 있으며 해당 장비를 의문의 무기 강화 주문서로 강화 시 실패해도 소멸되지 않고 -1 만큼 차감된다.

의문의 무기는 강화 단계에 따라 추후 보상을 노릴 수 있는데, +9 강화에 성공했을 경우 악마왕의 무기 상자, +8에는 퓨어 엘릭서 상자, +7에는 봉인된 희귀 제작 비법서 상자 등이 있다.


의문의 무기 강화 등급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엔씨소프트 제공

이외에도 화약은 주요 마을의 이벤트 NPC로부터 의문의 무기 강화 주문서, 요리상자, 드래곤의 진주, 전투 강화의 주문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별 일일 퀘스트도 마련돼 있는데, 오염된 땅 내부의 몬스터 300 마리 처치 및 아덴 월드 전역 몬스터 1,500 마리 처치 등이다.


이벤트 아이템 '화약'의 교환 가능 목록 = 엔씨소프트 제공

유료 상품으로는 '빛나는 티셔츠 상품'을 상시 판매로 전환했으며 신규 아이템 컬렉션이 추가돼 캐릭터의 능력치를 더욱 더 높이는 것이 가능해졌다.


빛나는 티셔츠 상품의 상시 판매 전환 = 엔씨소프트 제공


신규 컬렉션 목록 = 엔씨소프트 제공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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