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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리니지,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리마스터 작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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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 간담회 프레젠테이션 = 게임조선 촬영 

엔씨소프트는 최근 이용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PC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의 리마스터 버전의 개발여부에 대해 서비스 1주년 기념 간담회 ‘이어 원(YEAR ONE)’에서 공개했다. 

이성구 엔씨소프트 상무는 “최근 ‘리니지’의 리마스터 버전과 관련된 이야기에 대해 존재하고 있으며, 작업하고 있다고 답변할 수 있다. 특별한 자리에서 공개하는 형태로 진행하려 했지만 PC ‘리니지’ 이용자들에게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공개할 수 있는 몇 가지를 공유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성구 엔씨소프트 상무 = 게임조선 촬영

현재 준비 중인 리마스터 작업은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해 앞으로의 30~40주년 서비스를 위해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다. 

리마스터 작업을 통해 4:3 비율의 해상도에서 와이드 비율로 변화하는 것 외에도 선명한 그래픽 업그레이드 및 UI가 변경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 선택창은 일러스트를 활용해 현대적인 형태로 재구성된다. 

이성구 상무는 “PC ‘리니지’의 변화는 올 여름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다시 한 번 공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추후 계획을 공유하기도 했다. 


'리니지' 현재 게임 화면 = 게임조선 촬영


리마스터 작업으로 해상도와 그래픽이 변화한 이미지 = 게임조선 촬영


캐릭터 선택창도 리마스터 된다 = 게임조선 촬영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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