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컴투스, 영업익 394억원 기록…'서머너즈워' 견고&다각화](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80510/147829/cm2.jpg)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10일 실적공시를 통해 2018년 1분기 매출 1140억원, 영업이익 394억원, 당기순이익 36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외 매출을 살펴보면 973억원으로 지난 분기 대비 13.6%, 전년대비 8.7%씩 하락했다. 전체 매출의 85%를 해외에서 벌었지만 원화 강세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아울러 국내 매출은 16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6.2% 하락했으며, 전년대비 22.4% 상승했다. 이는 야구 라인업의 매출 호조 등으로 전년대비 상승한 것이다.

컴투스 국내/글로벌 매출 비중 및 추이 = 컴투스 IR 자료
컴투스는 2018년 라이브 서비스 강화와 함께 글로벌 게임 IP의 확장 및 신작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더욱 활발히 공략해 나간다.
대표작 '서머너즈워'는 글로벌 IP(지식재산권)으로 자리매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간다. 지난 4월부터 출시 4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두차례에 걸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도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해 성황리에 개최한 e스포츠 대회를 모바일 게임 문화축제로 더욱 발전 시켜 나가고, 북미 유력 콘텐츠 제작자와 함께 '서머너즈워'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코믹스, 애니메이션 등도 제작하며 IP 확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컴투스의 또 다른 주력 장르인 야구 게임 역시 지난 3월 말부터 국내 및 미국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2018 시즌 업그레이드를 진행, 야구 게임 팬 층의 지속 확대로 실적을 높여가고 있다.
2018년 기대 신작 출시도 본격 가시화 되고 있다. 액티비전의 IP를 활용한 '스카이랜더스' 모바일 게임,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할 '서머너즈워MMORPG' 등의 게임이 준비되고 있다.
이외에도 높은 자유도의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 캐주얼 골프게임 '버디크러시', 턴제 RPG '히어로즈워2' 등 신작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