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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신임 대표 경영 철학에 따라 사회공헌 활동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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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애니팡'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가장 폭 넓은 연령대의 이용자를 만나고 있는 만큼 곳곳의 많은 사람들에게 온정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는 신임 김정섭 대표의 국민 기업으로의 성장과 역할 강화라는 경영 철학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의 전문성이 더해져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사회공헌으로 선데이토즈는 자사 모바일게임들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첫 활동은 취약 아동 후원을 위한 모바일게임 ‘상하이 애니팡’을 통해 진행하는 '사랑의 저금통' 행사다. 이번 행사는 이용자들이 스테이지 완료 시, 고객들에게 선물되는 게임 머니를 합산해 목표치에 도달하면 자폐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을 선데이토즈가 기부하는 내용이다.

 

또한 '상하이 애니팡'을 시작으로 '애니팡 터치', '애니팡3' 등으로 이어지는 연속 캠페인이 될 후원금 마련 행사는 게임 내 이벤트와 연계해 이용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선데이토즈에서 사회공헌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광식 이사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준비하는 선데이토즈의 책임있는 성장을 위한 첫 행보”라며 “사회적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자폐 아동들의 재활 교육과 치료를 위한 모바일게임 ‘상하이 애니팡’의 이번 행사는 5월 9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되며 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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