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1분기 컨퍼런스를 통해 중국 내 ‘미르의전설’ IP(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중국 문화부 산하 중전열중문화발전과의 협업을 통해 불법 게임 단속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중전열중문화발전은 중국 시장 내 저작권 보호를 목표로 ‘미르의전설’ 양성화 사업을 함께 진행한다. 저작권 침해 불법 게임을 개도해 합법화된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게임사와의 직접 계약을 통해 수익성을 추구할 계획이다.
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협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중국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중전열중문화발전과의 관계를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미르의전설4’의 중국 퍼블리셔 선정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