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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S S1] 패자부활전 통해 루나틱-하이 등 총 10개팀 '최종' 진출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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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이 방송하는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의 배틀로얄 게임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인 <2018 핫식스 펒비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1 프로투어(PSS S1)> 패자부활전에서 Lunatic-hai FLUX, OP.GG Hunters, OP.GG Rangers 등 10개팀이 최종 진출전에 올랐다.

 

6일 OGN e스타디움 서바이벌 아레나에서 진행된 PSS S1 패자부활전에서는 A·B 조 하위 23개팀이 총 10장의 최종 진출전 진출 티켓을 두고 격돌했다.

 

이 날 11위부터 23위까지는 탈락이 확정되기 때문에 각 팀들은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4라운드까지 경기 진행 결과 Lunatic-hai FLUX가 1위를 차지하며 총점 2170점으로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 2, 3위는 형제팀인 OP.GG Hunters(1160점), OP.GG Rangers(1130점)가 차지했고, 4위는 2라운드 1위를 기록한 MITH(1040점), 5위는 DeToNator KR과 zodGaming이 나란히 1035점을 기록하며 동률을 기록했다.


그 외 ROG CENTURION(7위 1030점), Team Quadro(8위 990점), Night Wolf(9위960점), ITCK-ROCCAT INV(10위, 955점)도 최종 진출전 티켓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이들은 9일 진행되는 승자조 결승 진출전 하위 14개 팀과 격돌해 결승행 티켓 10장을 두고 격돌하게 된다. 

 

이어 PSS S1 결승전은 19일 17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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