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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검은사막모바일, 근접과 원거리가 자유자재! 소서러 대세 스킬 및 능력치 세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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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검은사막모바일 공식 커뮤니티 제공)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모바일'이 신규 클래스 '소서러'를 추가한 지 약 1주일이 지났다.

소서러는 본 게임의 원작인 PC 온라인 '검은사막'에서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스피디한 전투로 큰 사랑을 받은 클래스다. 특히 근거리와 원거리를 불문하고 매우 뛰어난 전투력을 보여주며, '어둠 폭발', '심연의 흐름', '멸망의 꿈', '밤 까마귀' 등 강력한 한방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주무기는 부적을 사용하며, 보조무기로는 타리스만을 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둠의 마법을 구사해 신성한 힘을 사용하는 '발키리', 그리고 마법을 다루는 '위치' 클래스와는 또다른 매력을 갖췄다. 또, 다른 클래스와는 달리 기술 시 사용하는 자원 '어둠의 조각'을 보유하고 있는데, 해당 자원을 소모해 특정 기술을 사용하면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게임조선은 소서러의 특징과 각종 기술 콤보, 육성 방향에 대해 면밀히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졌다.

소서러는 어떤 클래스보다도 다양한 한방기를 갖추고 있는 캐릭터다. 또, 이러한 한방기를 자연스럽게 연계하는 발빠른 스킬도 있기에 스피디하기까지 하다. 필드 사냥 시 소서러 클래스 이용자들은 '밤 까마귀', '멸망의 꿈', '어둠 폭발', '착취의 기운', '까마귀 불꽃'을 많이 이용한다.


▲ 소서러의 밤 까마귀 기술 (출처 = 게임조선 촬영)


▲ 소서러의 멸망의 꿈 기술 (출처 = 게임조선 촬영)


▲ 소서러의 어둠 폭발 기술 (출처 = 게임조선 촬영)


▲ 소서러의 착취의 기운 기술 (출처 = 게임조선 촬영)


▲ 소서러의 까마귀 불꽃 기술 (출처 = 게임조선 촬영)

우선 밤 까마귀의 경우 높은 데미지와 더불어 슈퍼 아머, 넉다운 효과 등이 있어 필수 스킬로 자리잡고 있으며 멸망의 꿈은 필드 사냥 시 가장 높은 데미지를 주는 기술 중 하나다. 어둠 폭발은 발동 시간이 빠르고 먼거리에서 데미지를 줄 수 있음에 따라 완소 스킬로 자리잡고 있다. 착취의 기운은 소서러가 가진 유일한 체력 회복 기술임에 따라 필수 기술로 인식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까마귀 불꽃은 높은 데미지와 함께 피해 범위가 넓어서 인기가 많다.

이외에도 '어둠의 업화'와 '그림자 분출', '까마귀 돌진', '어둠의 파도' 등이 많이 쓰인다. 어둠의 업화의 경우 전방으로 돌진하면서 데미지를 줌에 따라 사냥 시 효율이 좋다는 평가이며, 그림자 분출은 스킬 계수가 낮으나 심화 스킬에 추가 공격이 있고, 사용 시 공격력 증가 버프가 발생하므로 인기가 많다. 어둠의 파도는 넓은 범위를 커버함에 따라 필드 사냥에 좋다. 마지막으로 까마귀 돌진은 PvP 시에 큰 역할을 하는 기술이지만 필드 사냥에서의 효율은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 소서러의 어둠의 업화 기술 (출처 = 게임조선 촬영)


▲ 소서러의 그림자 분출 기술 (출처 = 게임조선 촬영)


▲ 소서러의 까마귀 돌진 기술 (출처 = 게임조선 촬영)


▲ 소서러의 어둠의 파도 기술 (출처 = 게임조선 촬영)

추천 스킬 세팅으로는 1. 밤 까마귀 - 까마귀 돌진 - 멸망의 꿈 - 어둠 폭발 - 착취의 기운 - 그림자 분출 - 까마귀 불꽃 - 어둠의 업화 or 어둠의 파도 / 2. 밤 까마귀 - 멸망의 꿈 - 착취의 기운 - 그림자 분출 - 까마귀 불꽃 - 어둠의 파도 - 어둠의 업화 - 심연의 흐름 / 3. 사악한 기운 - 어둠의 파도 - 멸망의 꿈 - 어둠 폭발 - 착취의 기운 - 까마귀 불꽃 - 어둠의 그림자 - 심연의 흐름 등이 있다.
게열 세팅은 어둠의 업화, 밤 까마귀의 경우 라브리프를, 그리고 그림자 분출과 멸망의 꿈은 아히브 계열로 배치하면 좋다. 심연의 흐름은 아히브와 라브리프 중에서 선택 가능하므로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계열로 택하면 된다. 라브리프 계열보다는 아히브 계열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대세다. 일부 유저는 아알과 아히브 계열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어둠의 조각은 어떤 스킬에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현재 어둠의 조각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은 긴밤 지르기, 까마귀 불꽃, 어둠 폭발, 착취의 기운이 있는데, 착취의 기운의 경우 생명력 회복량 30% 증가 효과가 있으므로 필수적으로 쓰는 편이다. 그 외에는 자신의 주력 기술에 사용하면 좋으며 너무 많은 기술에 투자할 경우 효율성이 떨어지므로 2~3개 기술에만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 소서러의 어둠의 조각이 적용되는 4개 기술 (출처 = 게임조선 촬영)

PvP 시에 애용되는 스킬은 무엇이 있을까? 투기장에서의 소서러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정보가 많지는 않다. 까마귀 돌진 - 어둠의 그림자 - 까마귀 불꽃 - 어둠의 그림자로 이어지는 콤보와 어둠 폭발 - 까마귀 돌진 or 어둠의 업화 - 밤 까마귀 or 멸망의 꿈으로 이어지는 콤보가 유행이다.

단, 투기장에서의 소서러는 체력 관리가 매우 중요하고, 원콤보가 없으므로 치고 빠지기식의 운용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원거리 기술을 많이 보유한 만큼, 거리를 두고 견제를 하다가 어둠의 그림자 - 까마귀 불꽃이나 까마귀 돌진 - 어둠의 그림자로 상대를 제압하는 방법이 있다.

다시 말해서 소서러는 즉시 발동하는 상태 이상 기술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 그리고 원거리 기술로 얼마나 잘 견제하느냐가 승부처다.

마지막으로 치명타 확률과 공격 속도, 이동 속도에 대한 투자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명타 확률과 공격 속도라고 할 수 있다. 치명타 확률은 25% 정도로 맞추면 되는데, 이유는 긴밤 지르기와 밤 까마귀 사용 시 치명타 확률 증가 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고, 공격 속도는 20%를 모두 채워 공격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소서러는 다른 클래스에 비해 이동 속도의 효율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소서러가 다른 클래스와 달리 연계기를 통한 공격 비중이 높기 때문에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를 챙겨 더욱 빠른 사냥을 하기 위함이다.


▲ 아알과 아히브, 라브리프가 많이 쓰이는 소서러 (출처 = 게임조선 촬영)

소서러는 스킬 세팅과 투기장 운용법, 보조 능력치 투자에 대한 연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앞서 설명한 다양한 내용은 캐릭터 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가이드다. 소서러는 이용자들이 사냥 효율을 측정하기 위한 방법, 1분당 몬스터 사냥 수 파악 시에도 들쑥날쑥하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이렇게 육성하면 된다"라고 단정짓기 힘들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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