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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출시 예정 모바일 RPG 3종 기대감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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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을 맞이하면서 2018년이 하반기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런 시기인 만큼 게임 업계 및 게임 이용자들은 자연스럽게 하반기 모바일 게임 시장에 등장할 기대작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올해 상반기에도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는 RPG 장르가 각광을 받았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RPG 장르가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중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이카루스M’, ‘블레이드2 for kakao’ 3종은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이미지=게임조선 DB

지난해 11월 지스타2017 현장에서 베일을 벗은 넷마블의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은 PC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을 기반으로 한 MMORPG이다. 

원작 ‘블레이드앤소울’의 세계관을 게임에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경공 및 용맥을 구현 및 30대30 전투인 오픈필드 세력전을 비롯한 각종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넷마블은 4월 30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을 오는 9월 출시 예정이라 발표한 바 있다. 


'이카루스M' 로고=게임조선 DB

최근 넷마블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해 자체 서비스 의사를 밝힌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이카루스M’도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대표적인 MMORPG 중 하나이다. PC온라인게임 ‘이카루스’인 원작을 재해석해 액션과 스킬 연계 시스템을 구현하 전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카루스M’은 언리얼엔진4를 채택해 ‘이카루스’의 세계관을 모바일 플랫폼에 재현했으며, 주요 콘텐츠 중 하나인 공중 전투를 모바일 플랫폼에 맞게 구현해 지상뿐만 아니라 공중 전투 콘텐츠를 ‘이카루스M’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단,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계약해지를 문서로 통보한 만큼 넷마블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양측의 경영진간의 합의가 진행되지 않아 향후 서비스 방향은 달라질 수 있다.


'블레이드2 for kakao' 실행 이미지=게임조선 DB

지난 2월 테스트를 진행한 액션스퀘어의 ‘블레이드2 for kakao’도 하반기 이용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기대작이다. 2014년 출시돼 대한민국게임대상을 수상한 ‘블레이드 for kakao’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을 통해 고유의 특징과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검투사, 암살자, 마법사, 격투가 4종의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태그 시스템으로 4종의 캐릭터를 고루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 스킬 커스터마이징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콘셉트의 캐릭터를 만들 수도 있다. 

‘블레이드2 for kakao’는 2018년 2분기 출시를 예고했지만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개된 게임들은 국내에서 이용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PC온라인게임 IP(지식재산권)을 황용하거나 성공한 전작을 계승하는 후속작으로 기존의 팬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다만, 어떤 RPG가 2018년에 하반기에 웃게 될지는 이용자들의 선택에 달릴 것으로 보인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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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경암 2018-09-18 07:05:52

잘만들어서 나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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