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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18] 상금 10억원 이상에 도전하는 14개 지역 대표들의 '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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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4개 지역 '리그오브레전드(롤)' 강자들이 격돌하는 <2018 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가 3일 개막했다.

 

각 지역 스프링 스플릿 우승팀들이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는 이번 대회에서 국내 팬들은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킹존드래곤X'의 우승 여부와 북미, 유럽 지역 간 대결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MSI와 관련해 상금 정책과 대회 규정집, 응원 이벤트 등을 비롯해 출전 팀과 선수 로스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MSI 특별 사이트(www.lolesports.com/ko_KR/featured/msi-2018-meet-the-teams)도 함께 오픈했다.

 

 

MSI 기본 상금은 25만 달러로 여기에 신규 스킨인 '정복자 바루스'와 '2018정복의 와드' 스킨의 총 수익금 25%가 더해진다. 두 스킨은 5월 21일 15시 59분까지 판대묄 예정이며 4일 기준으로 누적 총상금은 97만 880달러(한화로 약 10억 40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이관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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