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모바일 마케팅 분석 솔루션 기업인 싱귤러(대표 Gadi Eliashiv)는 한국 및 동남아시장 진출을 위해 서울에 지사를 설립하고 사업 활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싱귤러는 지난 2014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마케팅 플랫폼 회사로 지난해 7억 달러(한화로 7400억원) 이상의 마케팅 비용을 분석한 경험을 갖추고 글로벌 광고 매체와 연동해 모바일게임과 앱의 마케팅 데이터를 측정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과 동남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는 김민성 지사장은 "성숙기로 접어든 한국과 아시아 모바일 마케팅 시장에서 효율 극대화를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싱귤러는 오는 23일 국내 첫 세미나인 '나쁜 마케터는 없다, 단지 할 일이 많을 뿐'이란 주제로 모바일 마케터를 위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