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N은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의 배틀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대회인 <2018 핫식스 펍지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1 프로투어(이하 PSS S1)> 결승전에 액토즈 스타즈레드가 1위로 직행했다고 전했다.
PSS S1 결승 진출전에서는 A·B 조 상위 12위까지의 총 24개팀이 합류해 결승에 직행할 팀을 가린다.
A조 1라운드에서는 액토즈 스타즈레드가 1위를 차지해 결승행을 예약했고 2라운드는 본즈스프릿게이밍-루나가 1위, 3라운드에서는 중국 VG가 1위, 4라운드에서는 맥스틸매드가 1위를 차지했다.
종합해 액토즈 스타즈레드가 1725점으로 1위, 2위는 본즈 스프릿게이밍-루나가 1710점, 3위는 ITCK-로케트아머가 1260점, 4위는 맥스틸 매드가 1220점, 5위는 VG가 1185점으로 차지하며 결승에 팀이 가려졌다.

PSS S1, 1위로 결승전에 진출한 액토즈 레드스타즈 팀장 이종호 선수(좌)의 인터뷰 모습 = OGN 제공
오는 6일에는 A조 하위 11개팀과 B조 하위 12개팀이 합류한 패자전 경기가 진행된다. 이 경기 상위 10개팀은 9일 최종 진출전에서 승자조 하위 14개팀과 또 한번 결승 진출을 두고 경쟁한다.
핫식스 PSS S1 결승전은 19일 17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3일 18시에 오픈된다. 가격은 R석 1만 5000원, S석 1만원이며 15세 미만 관람객은 발권 및 입장이 불가능하다.
한편 HOT6 PSS S1은 2018 상반기 펍지 코리아 리그에서 최상위 대회인 ‘프로 투어’로 인증 받은 공식 리그이며, 순위에 따라 펍지 투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대회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