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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트 서울 2018, 5월 새롭게 공개되는 유니티 2018.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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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캘러워트 유니티 글로벌 에반젤리즘 책임자=게임조선 촬영

유니티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개발자 컨퍼런스 ‘유나이트 서울 2018’의 본격적인 개막을 앞두고 간담회를 통해 오는 5월 출시되는 유니티 2018.1을 비롯한 올해 유니티 버전의 기능을 설명했다. 

올해 유니티는 2018.1 버전을 시작으로 2018.2 버전을 여름, 2018.3 버전은 가을에 제공될 계획이며, 해당 버전마다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칼 캘러워트 유니티 글로벌 에반젤리즘 책임자는 “유니티 엔진이 성공하기 위해 엔진의 개선방향을 들을 수 있도록 커뮤니티의 성장이 필요하다. 이런 역할을 하는 팀이 스포트라이트며 이들과 함께 유니티는 개발자의 성과과 성공을 함께 기뻐한다. 유나이트도 이런 일의 일환으로 개발자들의 어려움을 귀담아 듣고 엔진에 적용하고 있다.”라고 유니티 엔진에 대해 설명했다. 



유나이트 서울 2018 키노트에서 공개되는 유니티 2018.1 버전은 새로운 아티스트툴, 렌더링 파이프라인이 추가된다. 이런 기능을 통해 전문 아티스트가 아니라도 유연하게 유니티 엔진을 사용하거나 코드를 만들지 않아도 비주얼을 개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향후 업데이트될 2018.2 버전에서는 2D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지원하는 전용 툴을 제공하고, 2018.3의 네스티드 프리팹스(Nested Prefabs)를 통해 대규모의 게임 개발에 도움이 되는 기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VR과 AR분야의 지원을 위해 2일 출시된 ‘오큘러스고’를 비롯한 ‘데이드림’과 같은 하드웨어 지원을 비롯해 ‘매직리프원’과의 파트너십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유니티 엔진은 국내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탑50위에 오른 게임 중 56%가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되고, 유니티 개발자가 650만에 이르는 것과 같이 국내 및 전세계 유니티 엔진의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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