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어벤져스3)가 지난 25일 국내 개봉 후 흥행 대박(예매율 1위, 누적관람객 28일 기준 365만명)을 기록하는 가운데 넷마블의 모바일게임 '마블퓨처파이트(마퓨파)'도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29일 오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에 따르면 '마퓨파'는 9위에 올랐다.
마퓨파는 마블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RPG(역할수행게임)으로 영화 개봉에 맞춰 인피니티워 업데이트를 단행한 바 있다. 인피니티워의 인기가 마퓨마에도 그대로 반영된 것은 순위 상승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마퓨파는 인피니티워 개봉 전에는 매출 60위권에 있었다.

마블퓨처파이트는 27일 매출 65위에서 28일 9위에 올랐다 = 구글 매출 순위 갈무리
또한 이러한 순위상승은 '블랙팬서' '토르: 라그나로크'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등 마블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반복된 바 있다.
한편 인피니티워는 마블 히어로들이 강력한 빌런 타노스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