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 공연을 준비 중인 은토 of NECORD Music = 게임조선촬영
판교의 봄날, 따뜻한 감성의 게임 음악 연주가 퍼져나갔다.
24일 넥슨(대표 이정헌)은 지식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를 경기도 성남시 넥슨 판교 사옥과 주변 강연장에서 개최했다. NDC18은 26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이날 점심시간 넥슨 사옥 앞 야외 특설 무대에서는 게임음악을 주제로 하는 야외 공연이 펼쳐졌다.
무대 주인공은 은토 of NECORD Music으로 넥슨의 다양한 게임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했다.
25일에는 넥슨인들로 구성된 넥슨밴드가 공연을 하고 26일에는 넥슨포럼에서 시작된 국내 최초 직장인 재즈 빅밴드 더놀자밴드가 공연할 예정이다.
이는 강연 중심의 NDC가 전시회와 거리공연 등 각종 부대 행사로 확장되면서 시작된 즐길 거리 가운데 하나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