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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NDC18] 오웬 마호니 대표, “창조적인 아이디어의 정체는 혁신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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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게임조선 촬영

오는 26일까지 국내 및 해외 게임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각종 게임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가 개최된다.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2018년 NDC의 본격적인 개최를 선언했다. 

환영사에서 오웬 마호니 대표는 “1990년대 이후 한국이 온라인게임시장을 주도했으며, 게임시장은 20년동안 크게 성장했다. 눈부신 기술의 발전으로 페이스북 게임, 가상현실들이 트렌드가 됐으며 최근 미국와 일본에서는 e스포츠가 가장 주목받고 있다“라며 최근 게임시장의 트렌드를 언급했다. 

그는 게임 시장에서도 패션과 같이 이런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도록 경쟁자를 이기는데 집중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런 생각 때문에 미래에 대해 고민하기보다는 경쟁사가 무엇을 하는지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경쟁자를 쫓는 것에 대한 추세에 대해 오웬 마호니 대표는 “이런 것은 정체로 이어진다. 창조적인 아이디어의 정체는 혁신의 정체이며, 성장 또한 뒤쳐지고 쉽게 실패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의 대안은 혁신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각종 리스크 및 주위의 조롱을 이겨내고 밀어붙여야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혁신을 위해 넥슨은 최근 ‘야생의땅:듀랑고’를 대중에게 소개했으며, 픽셀베리 스튜디오를 인수하는 행보를 보이고있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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