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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4월 3주, 각양각색 신작 3종 순위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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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4월 3주 <게임조선> 모바일게임순위

신규 모바일게임 3종이 4월 3주 모바일게임 순위에 올랐다. 각 게임은 스포츠, 보드, 리듬과 같이 서로 다른 장르의 게임으로 이용자들의 지지를 받아 양대 마켓 인기 순위를 기반으로 모바일게임순위에 진입했다. 

먼저 ‘피싱스트라이크’는 인기 순위뿐만 아니라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0위를 차지하며, 모바일게임순위 7위로 데뷔했다. 이어서 ‘주사위의잔영 for kakao’은 17위, ‘탭소닉탑’은 24위로 순위권에 올랐다. 

상위권에서는 지난 4월 2주 순위가 하락했던 ‘라그나로크M영원한사랑’이 4위로 3단계 순위가 상승했다. 이어서 ‘글로리’, ‘위베어베어스더퍼즐 for kakao’과 같은 게임들도 각자 10위와 11위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던 ‘액스’와 ‘소녀전선’도 4월 3주를 맞아 모바일게임순위 순위권으로 복귀했다. 

◆ 내가 원하는 물고기를 잡는다 ‘피싱스트라이크’


사진=넷마블 제공 

지난 13일 글로벌 출시된 ‘피싱스트라이크’가 양대 마켓 인기 순위 및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7위를 차지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전세계를 무대로 500종 이상의 어종을 낚을 수 있으며, VR과 AR 기술을 접목해 자신이 낚은 물고기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앵글러는 각종 스킬을 이용해 낚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콘텐츠이다.

또 낚시의 과정에서 루어를 움직여 자신이 원하는 종류의 물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한 시스템도 게임에 구현했다. 

◆ ‘주사위의잔영 for kakao’ 추억이 모바일에서 부활


사진=구글 플레이 마켓이미지

과거 2001년 서비스된 바 있는 ‘주사위의잔영’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게임 ‘주사위의잔영 for kakao’가 모바일게임순위 17위에 올랐다. 

‘주사위의잔영 for kakao’는 다양한 세계관을 탐험하는 세계지기를 수집해 각 세계관에 퍼져있는 암흑입자를 정화하는 보드게임이다. 각종 캐릭터를 수집해 성장시키고, 전투와 전략으로 목표를 완수해야 한다. 

‘창세기전’ 시리즈, ‘포립’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모드를 비롯해 PvP 모드를 통해 다른 이용자와 경쟁 콘텐츠를 게임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 아이돌 캐릭터와 함께 찾아온 ‘탭소닉탑’


사진=구글 플레이 마켓이미지

국내에서도 팬을 보유하고 있는 리듬 게임 ‘탭소닉’ 시리즈의 신작 ‘탭소닉탑’이 모바일 게임순위 24위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탭소닉탑’은 아이돌 지망생의 프로듀서가 되어 소속 아이돌을 우주의 스타로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각종 아이돌들을 성장시킬 수 있다. 

또 게임을 통해 ‘디제이맥스’,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뮤즈메이커’와 같은 게임들의 곡들을 플레이해 볼 수 있으며, 곡을 플레이하는 중 라인수가 변경되는 라인 변경 노트 시스템도 도입됐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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